베이킹

[스크랩] 실패없는 식빵만들기.

hyejiwow 2009. 11. 20. 21:00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식빵포스팅말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조만간 한 번 올려야 하겠다...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젯밤...시동 제대로 걸렸버렸슴당~쿠쿠쿠쿠쿠쿠쿠쿠쿠쿡~

 

칼리님.... 아주 쉬운 발효빵 하나올려달라고 부탁하셨는데요.

제 포스팅의 머핀과 쿠키는 구우시는데, 빵은 소심함이 발목을 잡는다공...ㅎㅎ

 

순간 칼리님과 이 엄니는 완전히 찌찌뽕~!^^

 

식빵을 집에서 굽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참으로 많으시더라구요.

제빵기가 있다면야.... 그녀석이 다 알아서 해주것만....ㅋ

 

 

 

 

 

 

 

 

 

 

제목그대로 똑같이 따라해보이소~

겨울의 발효빵... 아마도 발효가 제일 문제이겠지요...?

 

오늘........죄송하게도 간만에 설명이 좀 길겠사오니,

이해와 더불어 양해까지 구하며~

 

그럼 시작해보겠심더~~~~~~~~~~!

 

'두둥~~둥둥~~'

 

재료

 

밀가루(unbleached flour) - 380g, 2&1/3cups

*한국에서의 1컵은 200ml이지요? 저는 215ml의 밀가루 계량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분들은 컵계량시 1컵의 밀가루를 계량하시고, 1큰술, 즉 1Table spoon을 더 넣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인스턴트이스트 - 1&1/2작은술(1작은술은 1tea spoon이라는 거 아시죠??)

달걀 - 1개

소금 - 1/2작은술

꿀 - 2큰술

오일 - 25g, 1/6cup

우유 - 160~180g

*저는 이번에 액체의 양을 밀가루 양에 비해서 조금 줄여보았습니다*

 

*가끔 발효빵레시피에 분유를 1큰술정도 사용할 때가 있어요.

생략해도 되냐고 여쭤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분유는 빵의 고소한 식감을 끌어내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하니, 우유를 사용하실 경우는 굳이 넣으실 필요는 없으시고,

물을 이용하실 경우는 분유를 넣어주시는 것도 괜찮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당~~~

 

뭐~~~저야 맘대로 사용할때도 있고, 깜빡할때면 그냥 패스해버릴때도 있공~~~ㅋ

 

피칸 - 원하는 만큼 (뜨거운 후라이팬에 약간 거뭇한 색감이 돌 정도로 볶은 후 식혀주세요)

*호두나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를 사용해주시면, 풍미가 식감이나, 냄새에서 더욱 up되요~~~*

 

 

 

 

 

 

 

먼저, 준비하신 견과류를 제외한 재료를 넣고 반죽을 해주세요

 

자자자~~ 오늘의 레시피는 지난여름 한국에서 빵돌이파의 아주~~중요한 멤버이신 친정아부지를 위해서

만들었던 레시피랍니다.

물론 손반죽으로 궁시렁궁시렁~하며 반죽했다는~~~ㅎㅎ

 

손반죽시에는, 적어도 20분정도 치대주시는 것이 좋아요

한팔뚝아줌씨들.... 10분 조금 넘으니, 이제 되었다고 스스로 위로하시며 기냥 발효시작하시려공~~ㅋ

아니된다고 말씀드렸지요?

이왕이면 오래치대주기~

 

드라마 보시면서, 아니면 좋아하는 음악에 젖어들면서... 나름 오래 치댈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해보시길~!

아~~~~~~!!!! 무엇보다도 가장좋은 손반죽기는??

ㅋㅋㅋㅋ그렇지용~~~신랑손~~~~~~~^^*

 

키친에드와 같이 스탠기믹서를 사용하시는 분들.

한마디로 엄니와 같은 방법으로 반죽하시는 분들의 경우,

2단에서 돌려주시와요

약 7~8분정도 2단에서 돌려주시고

1단으로 줄이신 후, 13~15분정도 시간을 소요해주세요

 

손반죽이든, 스탠드믹서기든, 말씀드린 시간동안 반죽하시고

나중에 준비하신 견과류를 넣으신 후, 2~3분 더 치대주시면 된답니다.

 

 

****견과류를 한 번 볶아서 넣은 것과 그냥 넣은것과는 은근한 차이가 난답니다.****

똑같더구먼...하시는 분들~ 혹시... 팬에 달달볶으실때, 대~~~~충 되었다~~~~하시고 내려놓으신 건 아니신지....^^;;;

타지않을 만큼 볶아줄 경우, 꼬시한 견과류냄새가 진동허겠지요?? 그때까정 볶아주삼~~!!!!!!ㅋ~

 

 

1차발효 들어가는데요~

겨울이라서 따스한 곳 찾기가 만만치 않을꺼예요

이 엄니, 가끔 말씀드리는 것처럼 전자렌지를 이용했습니다.

 

반죽을 넣고 렌지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렌지용볼에 물을넣고 약 3분정도 먼저 돌려주신 후,

살짝쿵 오일을 바른 큰볼에 반죽을 넣고 랩으로 덮은 후, 포크로 구멍을 세군데 정도 뚫어주시고

미리 데워놓은 뜨거운 물 옆에 놔두신 후, 렌지문을 닫고 1시간정도 두어보세요

발효된 상태를 보실 수 있으실 꺼예요

 

2배가까이 반죽이 부풀어올라야 하는데, 혹시나 그정도가 아니다...싶으시면

주저마시고 다시 렌지에 넣고 기다려주시길~

긴가민가?? 이 크기가 그크기?? 잘 모르실경우, 사진처럼 손가락을 쿠~~~~욱 찔러보신 후,

고대로 모양새가 남아있거든 발효 오케이입니다

 

 

헥헥~~~!!!!!!!!!!!!!!!!!!!!!

 

 

 

 

 

 

 

이전에 쓰던 가스빼기방법. 펀~~~~~~~~~~치~~~~~~~~!!!!!!!!!!!!ㅋㅋ~

뭐~~ 담고싶은얼굴 반죽위에 그려넣으시고, 기냥 팍팍~ 두 번정도 쳐주셔도 되용~~~

이렇게........... 설명드려도 되는감요...?^^*

 

그러신 후, 작업대위에 반죽을 올려놓고 양손을 이용하여 눌러가며 얼추 편편하게 펴주세요

 

 

 

 

 

 

반죽을 사진처럼 동그랗게 모아놓으신 후, 젖은 헝겊이나, 랩을덮고 벤치타임, 즉, 휴지타임에 들어가야해요

1차발효동안, 빠방~하게 부풀리느라고 월매나 힘들었겠어요.

쉬게해주는 것이 좋겠지요.

이 아그들도 스트레스좀 풀어야지용~~~ㅋ~

 

그런데요, 벤치타임을 꼭 15~20분가지실 필요는 없어요

30분까지 시간을 넉넉히 두셔도 괜찮답니다.

 

다른 전문베이킹쉐프들의 책을보면, 1차발효시, 약 40분을 경과한 후, 펀치로 가스빼기를 해주고

다시 40분정도 발효시키는 경우도 있구요.

통밀가루나, 호밀가루를 사용하여 빵을 만드는 경우는 아예 벤치타임을

30분 이상 가질 때도 많거든요.

 

엄니는 반죽들 쉬게 해주고, 잠시 동네  편의점에 신랑심부름 댕겨왔다는~

물론 차를 타고 가야하기에, 약 25분정도 소요되었었고,

집에 도착해서는 정리하느라 10분정도 소요했슴당~

 

그러하니 토탈은 35분정도 가진것이 되겠지요?

벤치타임을 오래가지면, 반죽이 더욱 말랑~한 상태가 될꺼예요.^^

 

 

 

 

 

 

 

질지 않은 반죽이기에 굳이 덧밀가루를 사용하시지 않으셔도 될듯허니,

밀대를 이용하여 길게 밀어주세요.

이때, 이왕이면 늘어난 길이가 갖고 계신 식빵틀의 길이와 맞는 것이 좋겠지요.

 

참고로 엄니의 식빵틀은, 윗면을 기준으로 볼때

가로 약22cm, 세로 11cm, 깊이(높이) 6.5cm정도의 크기입니다.

지금 막 자로 재보았시유~~^^

 

 

 

 

 

 

한번에 동그르르 말아주시는 것보다는 먼저 약 1/3정도를 안으로 말으신 후, 사진처럼

손가락을 이용하여 꼭꼭 눌러주세요

그런후, 나머지 1/3부분을 마저 덮어주시구요~

 

 

 

 

 

 

마무리는 잘 엮어주셔야겠지요?

다 끝내셨으면, 마무리부분이 바닥으로 향하게 하여 식빵틀에 넣어주세요.

 

 

 

 

 

 

어쩌면 빵틀의 가장자리 구석진 곳들이 조금 비여있을 수도 있어요

그럴경우, 반죽을 손바닥으로 강하게 말고~ 살살 눌러주시며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게

매만져주세요

 

2차발효 들어가야겠지요?

첫번째 방법으로는 큰 볼에 아주 뜨거운 물을 넣고 빵 반죽과 함께 오븐안에 넣어두는 방법이 있답니다.

이때는 오븐의 온도를 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븐안에서 놔두는 거예요.

2차발효에서는 반죽이 습기를 아주 좋아라한데요.

 

두번째 방법으로는 따뜻한 물에 적신 후, 꼬~옥 짠 젖은 헝겊이나 행주를

식빵틀 위에 덮어서 오븐안에 넣어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따뜻하게 젖은 헝겊의 수분이 발효를 도와주거든요.

헌데,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실 경우, 가끔 난처한 경우가 생길 때가 있더라구요.

레시피들이 조금 달라질 경우, 발효의 상태도 물론 달라지거든요.

잠깐 방심할 경우, 식빵틀에서 부풀어오른 반죽이 헝겊에 달라붙게 되면.....대략 난감...ㅋ~

 

세번째 방법.

에~~~이것은 응급상황~ 즉? 바쁜상황의 경우라 왠만하면 안하시는 것이 좋으나,

시계를 보아하니 밤 10시가 다 되어가공~~

핑계겸사용한 것입니당.

뭔야그?? 즉, 엄니가 어젯밤 사용했던 방법~!ㅋ~

반죽을 성형하여 식빵틀에 넣으신 후, 오븐에 넣고 온도를  175도F (90도C)로 맞춰주세요

 

5분이 지난후, 오븐의 온도를 꺼주시구요, 약 3분정도 오븐문을 살짝쿵 열어주시와요.

그런후, 다시 오븐문을 닫고 약 35~40분정도 발효시켜주시면 됩니당~

 

허나~~!!!!!!!!!!!!!!!!!!!!!

이런저런방법들..... 제일좋은 것은 자연발효라는 것 아시죵??????????????^^*

뭐~~사람사는 일이 다 내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ㅋㅋ~

 

 

 

 

 

 

 

마지막 방법으로 40분정도 발효시킨 녀석입니다.

2차발효시 본반죽 크기보다 80%정도 부풀어올라도 괜찮아요.

꼭 2배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

 

마지막에 우유를 살짝 덧발라주시는 것도 좋아요.

 

충~~~~~~~~분히 예열된 400도F (200도 C)오븐에서 약 10~13분정도 구워주시고,

중간확인 후, 윗면이 조금 타는듯하다..싶으시면, 얼른 꺼내서 은박지 호일로 윗면을

덮어주신 후, 다시 오븐으로 넣어주세요

온도를 10도정도 낮추신 후, 10분정도 더 구워주시면 됩니다.

 

제가 정확한 온도와 시간을 말씀드릴 수 없는 이유는, 이 엄니의 오븐온도가 좀 쎈 편이예요

한국에서 친정엄마의 오븐을 사용해보니...이거이원... 구워지는건지..마는건지..

즉, 가스오븐이 약하더라는 얘기이지요.

 

요즘은 한국에서 볼때, 광파오븐이다 무신오븐이다...참으로 많이 쏟아져나오는데,

정작 오븐요리가 생활요리와 마찬가지인 이 곳에서는

주구장창~~~몇 십년동안 써오던 오븐만 사용한답니다.

물론 전기오븐이지요.

그러하니, 각가정의 오븐은 본인이 파악을 잘 하시고 계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어느정도일때, 얼마만큼 익고, 얼마만큼의 색감이 나오는지,

조금만 신경을 쓰신다면 금방 감 잡으시겠지요?

둔한 엄니도 그러한걸요 뭐.....^^;

 

 

마지막으로 식빵이 충분히 구워졌는지 확인 방법으로는

구워진 빵을 뒤집어서 밑바닥을 노크하듯 두들겨 보았을때,

마치 북소리마냥, 둥..둥..울림이 있을꺼예요

그러면 오케바리~!!!!!!!!!!!!!!!!!!!!!!!!!!!!!!!!!!!!!!!!!!!!!!!^^*

 

 

식빵이나 다른 발효빵의 경우, 한 김 식고나면, 썰어서 그대로 냉동실로 넣어주시는 것이좋아요

냉장고가 아닌 냉동실입니다~~!!!!!!!!!!!!!!!!!!!!!!!!!!!!!!!!!!!!!!!!!!!!!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어도 괜찮으니 주저말고 넣어주시면, 다시 꺼내서 드실때,

자연해동시켰을 경우 냉동시키기 바로 전 상태로 거의가 다시 돌아오거든요

그러면, 전자렌지에 따뜻하게 데워드셔도 되고, 토스트기를 사용하셔도 되고,

엄니가 좋아하는 마냥, 올리브기름두른 팬에 살짝쿵 바삭하게 만들어서 드셔도 되고~

 

 

 

 

 

 

 

어제 저녁 역시.................

말씀드린 레시피의 두배로 두덩어리 구워냈슴당.

하나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식구들 먹여야하고, 다른 한 덩어리는 칼리님을 비롯하여

식빵맨들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

 

저녀석....오븐에서 갓 나왔을때.... 참을 수 없는 유혹...

한밤중의 베이킹의 치명타~!!!!!!!!!!!

잠자기 직전에 손으로 뜯어서 먹어주기~!!!!!!ㅋㅋㅋㅋㅋㅋ

 

 

 

 

 

 

 

 

 

 

식빵을 자르실경우, 물론 빵칼을 이용하시면 쉽고 깔끔하게 자르실 수 있구요.

좀 식히신 후에 자르셔야지 빵의 모양새가 그나마 나온다는~

맘급하셔서리... 호호불어가며 자르실 경우, 손가락자국하며... 완전...

 

아예...그때는 쭈~~~~~~~욱 찢으시길...^^*

 

 

 

 

 

 

 

 

 

 

결이 쪼~~~~~~옥 늘어난 구워진 식빵을 그 순간만큼은

무엇과 바꿀 수 있을까나요....?

구수함과 동시에.... 우러나오는 피칸의 고소함....

 

일반 식빵을 보여드리려고 그냥 정제되지 않은 밀가루만 사용했지만서도,

밀기울이 가득한 통밀가루던지,

잿빛의 호밀가루를 사용했더라면, 더더욱 뿌듯할 것임을.....^^

 

 

 

 

 

 

 

 

 

 

아무래도 홈베이킹이기에 완전히 깔끔시러운 질감은 기대하기 어렵겠지만서도,

군데군데 보이는 크럼의 뻥뚫림~~

역으로...홈베이킹이기에 더욱 살앙시럽다는~~~~~~^^

 

 

 

 

 

 

 

 

 

 

다른때에 비해서 좀 얇게 썰었답니다.

왜냐구용?

아~~~~~~~~넘 많이 먹어요...이 엄니....ㅠㅠ

 

빵 한조각 들고서, 오래오래 씹는 것이 아니라,

마치... 어여 한 조각 묵고, 또 먹어야지...하는...

정체모를 혼자만의 경쟁심.....ㅋ~

 

 

 

 

 

 

 

 

 

 

저는 보통 견과류를 넣을 때 굳이 양을 정해서 넣는다기 보다도

한주먹 덥석 잡아서 넣고, 더 넣을까...? 싶으면 그냥 또 덥석......ㅋ~

 

많이 넣었다 싶었는데도, 항상 굽고나면.. 아쉽다는...

이것저것 들어간 것을 그리 좋아라하는 신랑이 아니기에

또한 신랑한테 맞추려고...헤~

 

그런데 오늘아침.... 군소리 없이 먹어주던 신랑의 눈치를 보다가.

우이....................한주먹 더 넣을껄.................................^^*

 

 

 

 

 

 

 

 

 

 

모처럼 포스팅덕에 두 덩어리를 한꺼번에 구워

조금씩 가져다 드릴 수가 있게 되었네요.^^

 

새벽마다 엄니 베이킹을 기다리시는 참으로 좋으신 분들께로.............

 

 

 

 

 

 

 

 

 

 

아~~~~사진보니까 생각났당~~~~!

윗면의 갈라짐....... 굽고 있다가 갑자기 아차차......

도중에 꺼내서 칼집넣어주기... 벌어지다가 멈춤.......ㅋ

 

그러지 마시공, 아시죠? 굽기 전 미리 넣어주시와요

제일좋은것은 면도칼입니당~~

저는 면도칼이 없어서리 기냥 뾰족한 칼날로다가....^^

 

얇게 넣어주셔도 되고, 깊게 넣어주셔도 되고. 님들맘대로~~~

 

 

  

 

 

꾸지람뒤의 격려는 소나기 뒤에 나오는

태양같은 것이다..

-요한 볼프강 폰 괸테-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이기에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그런고민은 당연한 것 같아요.

 대부분의 분들께서 당연하다고 공감하는 것이겠으나, 아이들에게 건네주는

한마디의 격려.... 자신감을 솟게하며

어떨때는 뜨거운 각오까지 만들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의 가야할 길... 그 앞길에 눈부신 태양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은 식빵수다만 하는데도 무쟈게 지쳐버립니당~~~

머릿속에서 생각나는데로 일단 적어보기는 했지만서도

분명히 덜렁이 엄니의 특성상,

빠진 사항들이 몇 시간 지나면 보일듯....그러면 또 담기회가 있겠지요...??^^*

 

발행하고서리...잠시 쉬어야겠시요... 숨고르기.....

물론..........빵 뜯어묵으면서리......ㅋㅋㅋ

 

자~~엄니와 정말이지 똑.같.이. 해보이소~!!!!!!!!!!!!!!!!!!!!!!!!!!!ㅎㅎㅎㅎㅎㅎ

그런데...안 만들어진다고 시위하시면 우짜지요.......???*^^*

 

 

 

 

 

 

 

 

 

 

많은 분들의 관심..댓글..오늘역시..감사드립니다..^^*

 

 

 

출처 : 미즈쿡 레시피
글쓴이 : 좋은엄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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